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루카 1,26-38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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