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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마귀들에게 ÷"가라"÷ 말씀하시자, 마귀들이 그 사람에게서 나와 돼지들 속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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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8,28-34 예수님께서 호수 건너편 가다라인들의  지방에 이르셨을 때, 마귀 들린 사람 둘이 무덤에서 나와,  “하느님의 아드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때가  되기도 전에 저희를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하고 외쳤다. 마침 그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곳에 놓아 기르는 많은 돼지 떼가 있었다. 마귀들이 “저희를 쫓아내시려거든 저 돼지 떼 속으로나 들여보내 주십시오.” 예수님께서 ÷“가라.”÷ 말씀하시자, 마귀들이 나와서 돼지들 속으로 들어갔다.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말씀하시고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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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8,23-27 그때 호수에 큰 풍랑이 일어  배가 파도에 뒤덮이게 되었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제자들이 다가가 예수님을 깨우며, “주님,  구해 주십시오. 저희가 죽게 되었습니다.” 하였다. 그러자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그 사람들은  놀라워하며 말하였다. “이분이 어떤 분이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예수님께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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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6, 13-19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시몬 베드로가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이다."÷

÷이 작은 이가 제자라서 시원한 물 한 잔이라도 마시게 하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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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0, 37-42 ÷"예언자를 예언자라서  받아들이는 이는 예언자가 받는 상을 받을 것이고, 의인을 의인이라서 받아들이는 이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그가 제자라서 시원한 물 한 잔이라도  마시게 하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또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주님,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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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8,5-17 “주님,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이 말을 들으시고  예수님께서는 감탄하시며 당신을 따르는 이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이스라엘의 그 누구에게서도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느님 나라의  상속자들은 바깥 어둠 속으로 쫓겨나,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그리고, ÷“가거라. 네가 믿은 대로 될 것이다.”÷ 바로 그 시간에 종이 나았다.

“주님!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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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8,1-4 “주님!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곧 그의 나병이 깨끗이 나았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 하셨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령한 예물을 바쳐, 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여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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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8,19ㄴ-22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엘리사벳은 “요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즈카르야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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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1,57-66.80 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으며  여드레째 되는 날, 이웃과 친척들은 아기의 할례식에 갔다가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기를 즈카르야라고 부르려 하였다. 그러나  아기 어머니는 “안 됩니다. 요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말하였다. 그들은 그 아버지에게 이름을 무엇이라 하겠느냐고 손짓으로 물으니  즈카르야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 이라고 썼다.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혀가 풀리고 입이 열려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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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7,6.12-14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남을 심판하지 마라. 너희가 심판하면,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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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7,1-5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참새 한 마리도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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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0,26-33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에서 말하는  대로 너희는 밝은 데에서 말하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들은  대로 지붕 위에서 선포하여라.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참새 두 마리가 한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그분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그러므로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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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6,24-34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할 것이다. 그날 고생은 그날로 충분하다.”÷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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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6,19-23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 거기에서는 좀도 녹도 망가뜨리지 못하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오지도 못하며 훔쳐 가지도  못한다.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눈은 몸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맑으면 온몸도 환하고,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온몸도 어두울 것이다. 그러니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면 그 어둠이 얼마나 짙겠느냐?”÷

÷"'하늘에 계신 저희 아버지,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저희를 악에서 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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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6,7-15 ÷“‘하늘에 계신 저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도 용서하였듯이 저희 잘못을 용서 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저희를 악에서 구하소서.'”÷

÷“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따라 할 필요는 없다.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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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6,1-6.16-18 1 ÷“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 처럼 해서는 안 된다.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너희는 단식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침통한 표정을 짓지 마라. 너는 단식할 때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어라. 그리하여 네가 단식한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지 말고,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보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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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5,43-48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 신다."÷

÷“그와 함께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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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5,38-42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하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또 너를 재판에 걸어 네 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까지 내어 주어라.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그와 함께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 마라.”÷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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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9,36-10,8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예수님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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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2,41-51 “얘야, 우리에게 왜 이렇게  하였느냐? 네 아버지와 내가 너를 애타게 찾았단다.” 예수님께서 부모님에게 말하였다.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이 한 말을 알아듣지 못하였다. 예수님은 부모님과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순종 하며 지냈다. 그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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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30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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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0,7-13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어떤 고을이나 마을에 들어가거든, 그곳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어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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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5,17-19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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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5,13-16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등불은 켜서 모든 사람을 비춘다.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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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6,51-58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는 달리,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저 가난한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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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 12,38-44 예수님께서  사람들이 헌금함에 돈을 넣는 모습을 보고 계셨다. 그런데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와서 렙톤 두 닢을 넣었다. 그것은 콰드란스 한 닢인 셈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헌금함에 돈을 넣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증거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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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12,35-37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율법  학자들은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다윗 자신이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주님께서 내 주님께 말씀하셨다.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아래 잡아 놓을 때까지.′’ 이렇듯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 많은 군중이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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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6,51-58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는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시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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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 12,18-27 ÷“너희가 성경도 모르고  하느님의 능력도 모르니까 그렇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 사람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그리고  ‘나는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다.’ 하고 말씀하셨으니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시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너희는 크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것이 합당합니까, 합당하지 않습니까?”÷“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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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 12,13-17 “스승님,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것이 합당합니까, 합당하지 않습니까? 바쳐야 합니까, 바치지 말아야 합니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위선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한 닢을 가져다 보여 다오.”÷ 그들이 그것을 가져오자 예수님께서,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그들은 예수님께 매우 감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