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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로데는 요한을 긴급 체포하여 옥에 가두고 죽이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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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4,1-12 헤로데는 요한을 죽이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웠다. 요한이 헤로데에게 “그 여자를 차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하고  여러 차례 말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마침 헤로데가 생일을 맞이하자, 헤로디아의 딸이 손님들 앞에서 춤을 추어 그를 즐겁게 해 주었다. 그것으로 그 소녀에게, 무엇이든 청하는 대로 주겠다고 맹세하며 약속하였다. 소녀는 자기 어머니가 부추기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주십시오.” 청했다. 임금은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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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3,54-58 그때에 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시어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그러자 그들은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예수님은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하늘 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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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3,47-53 ÷“하늘 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 세상 종말에도 같을 것이다. 천사들이 나가 의인들 가운데에서 악한 자들을 가려내어, 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너희는 이것들을 다 깨달았느냐?”÷ 제자들이 “예!”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법 학자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넌 이것을 믿느냐?”÷마르타가 “예, 주님!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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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11,19-27 “주님,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마르타에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또  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믿느냐?”÷ 마르타가 대답하였다. “예, 주님! 저는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수확 때는 세상 종말이고, 그러므로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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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3,36-43 ÷“수확 때는 세상 종말이고, 그러므로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사람의 아들이 자기 천사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은 그의 나라에서  남을 죄짓게 하는 모든 자들과 불의를 저지르는 자들을 거두어, 불 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그들은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지만,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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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3,31-35 그때에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예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 예수님께서는 비유를 들지  않고는 그들에게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셨다. 예언자를  통하여 “나는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리라. 세상 창조 때부터  숨겨진 것을 드러내리라.”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는 것이다.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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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3,44-52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또 하늘 나라는 좋은 진주를 칮는 상인과 같다. 또 하늘  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법  학자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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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20,20-28 ÷“그러나 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 너희 가운데에서 높은 사람이 되려는 이는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또한 너희 가운데에서 첫째가 되려는 이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한다.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하늘 나라에 관한 말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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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3,18-23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하늘 나라에 관한 말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간다. 길에  뿌려진 씨는 바로 그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들으면 곧  기쁘게 받는다. 그러나 그 사람 안에 뿌리가 없어서 오래가지  못한다. 그래서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면 그는  곧 걸려 넘어지고 만다."÷÷"그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의 숨을 막아 버려 열매를 맺지 못한다.”÷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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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3,10-17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왜 저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사실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예수님께서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하고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물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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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20,1-2.11-18 예수님께서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물으셨다. 마리아는  “선생님, 선생님께서 그분을 옮겨 가셨으면 어디에 모셨는지  저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모셔 가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불렀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나는 내 아버지시며 너희의 아버지신  분, 내 하느님이시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 하고 전하여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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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2,46-50 어떤 이가 예수님께,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당신께 말한 사람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그리고 당신의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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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2,38-42 ÷“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 하는구나! 그러나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요나가 사흘 밤낮을 큰 물고기 배 속에 있었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사흘 밤낮을 땅속에 있을 것이다.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끝에서 왔기 때문이다.”÷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두어라. 수확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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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3, 24-43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두어라. 수확 때에 내가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서  단으로 묶어 태워버리고 밀은 내 곳간으로 모아들이라고 하겠다.'"÷ ÷"사람의 아들이 자기 천사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은 그의 나라에서 남을  죄짓게 하는 모든 자들과 불의를 저지르는 자들을 거두어, 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그때에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보아라, 내가 사랑하는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 민족들이 그의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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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2,14-21 바리사이들은 나가서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까  모의를 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 일을 아시고 그곳에서 물러가셨다. 이사야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보아라, 내가 선택한 나의 종, 내가 사랑하는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 내가 그에게 내 영을 주리니 그는 민족들에게 올바름을 선포하리라. 그는 다투지도 않고 소리치지도 않으리니,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니 민족들이 그의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

÷"사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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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2,1-8 ÷“다윗과 그 일행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어떻게 하였는지 너희는 읽어 본 적이 없느냐? 또 안식일에 사제들이 성전에서 안식일을 어겨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율법에서 읽어 본 적이 없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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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받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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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1,25-27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하느님의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이,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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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1,20-24 예수님께서 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들을  꾸짖기 시작하셨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불행하여라, 너 코라진아! 불행하여라, 너 벳사이다야! 너희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티로와 시돈에서 일어났더라면, 그들은 벌써 자루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그리고 너 카파르나움아, 네가 하늘까지 오를 성싶으냐? 저승까지 떨어질 것이다. 그러니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제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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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0,34-11,1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 하지 않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또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제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자,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너희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새겨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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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3, 1-23 ÷"자,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너희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새겨들어라. 누구든지 하늘 나라에 관한  말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간다. 또한 돌밭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들으면  곧 기쁘게 받는다. 그러나 그 사람 안에 뿌리가 없어서 오래가지 못한다. 그래서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면 그는 곧 걸려 넘어지고 만다. 가시덤불 속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의 숨을 막아 버려 열매를 맺지 못한다."÷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에서 말하는 것을 밝은 데에서 말하여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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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0,24-33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에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에서 말하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들은 것을 지붕 위에서 선포하여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그분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너희는 나 때문에 ,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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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0,16-23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그러므로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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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0,7-15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선포 하여라.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어떤 고을이나 마을에 들어가거든, 그곳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어, 그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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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10,1-7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셨다.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보내시며 이렇게 분부하셨다.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 라.”÷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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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0,1-7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셨다.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보내시며 이렇게 분부하셨다.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예수님께서는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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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9,32-38 그때에 사람들이,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그러나 바리사이들은, “저 사람은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 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그때에 그 부인은 구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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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9,18-26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일어나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를 따라가셨다. 그때에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는 여자가 예수님 뒤로 다가가, 그분의 옷자락 술에  손을 대었다. 예수님께서 그 여자의 생각을 알아채시고 돌아보시면서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바로 그때에 그 부인은 구원을  받았다. 예수님께서 회당장의 집에 이르시어, 소란을 피우는 군중이 쫓겨난 뒤에  예수님께서 안으로 들어가시어 소녀의 손을 잡으셨다.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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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마태 10,17-22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떤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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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9,14-17 “저희와 바리사이들은 단식을 많이 하는데, 스승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아무도 새 천 조각을 헌 옷에 대고  꿰매지 않는다. 또한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그래야 둘 다 보존된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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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20,24-29 “나는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고 또 그분  옆구리에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오시어 ÷“평화가 너희와 함께!”÷ 그리고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토마스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예수님께서 토마스에게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그러자 그는 일어나 집으로 갔다. 군중은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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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9,1-8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속으로 생각하였다. ‘이자가 하느님을 모독하는군.’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마음속에 악한 생각을 품느냐?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것 가운데에서  어느 쪽이 더 쉬우냐?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런 다음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그러자 그는 일어나 집으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