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대장과 함께 예수님을 지키던 이들이 몹시 두려워하며 말하였다. "참으로 이분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셨다."

마태 27,11-54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
그러자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두 갈래로 찢어졌다. 땅이 
흔들리고 바위들이 갈라졌다. 무덤이 열리고 잠자던 많은 
성도들의 몸이 되살아났다.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신 다음,
그들은 무덤에서 나와 거룩한 도성에 들어가 많은 이들에게 나타났다.
백인대장과 또 그와 함께 예수님을 지키던 이들이 지진과 다른 여러 가지 
일들을 보고 몹시 두려워하며 말하였다. “참으로 이분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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