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고있는 단 하나의 사실은 내가 앞을 볼 수 없었다는 것이오."

요한 9,1.6-9.13-17.34-38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신 다음, ÷“실로암 못으로 가서 씻어라.”÷
‘실로암’은 ‘파견된 이’라고 번역되는 말이다. 그가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그들은 전에 눈이 멀었던 그 사람을 
바리사이들에게 데리고 갔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을 뜨게 해 주신 날은 안식일이었다., "내가 
알고있는 단 하나의 사실은 내가 앞을 볼 수 없었다는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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