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 말씀하시니 그가 손을 뻗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

마르 3,1-6 예수님께서 회당에 들어가셔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 가운데로 나와라.”÷ 말씀하시고,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물으셨다. 그러나 
그들은 입을 열지 않았다. 그분께서는 노기를 띠시고 그들을 둘러보셨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몹시 슬퍼하시면서 그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손을 뻗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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