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카르야야.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엘리사벳이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여라."

÷ 루카 1,5-25 그때에 주님의 천사가 
즈카르야에게 나타나 분향 제단 오른쪽에 섰다.
즈카르야는 그 모습을 보고 놀라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천사가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즈카르야야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터이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여라. 그는 포도주도 
독주도 마시지 않고 어머니 태중에서부터 성령으로 가득 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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