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 마태 3,1-12 그 무렵 세례자 요한이 나타나 유다 광야에서 
이렇게 선포하였다.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요한은 이사야 예언자가 말한 바로 그 사람이다. 이사야는 이렇게 말하였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요르단 강에서 세례자 요한은 말하였다. “독사의 자식들아, 다가오는 
진노를 피하라고 누가 너희에게 일러 주더냐?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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