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군중이 가엾구나. 먹을 것이 없으니 말이다. 사흘 동안 그들을 굶겨서 돌려보내고 싶지 않다.”÷

÷ 마태 15,29-37 예수님께서 그들을 고쳐 주시니,
말못하는 이들이 말을 하고 불구자들이 온전해지고 다리저는 이들이 
제대로 걸으며 눈먼 이들이 보게 되자, 군중이 이를 보고 놀라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저 군중이 가엾구나. 벌써 사흘 동안이나 내 곁에 머물렀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말이다. 길에서 쓰러질지도 모르니 그들을 굶겨서 돌려보내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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