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마태÷8,5-11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에 
들어가셨을 때에 한 백인대장이 다가와 도움을 청하였다.
“주님, 제 종이 중풍으로 집에 드러누워 있는데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가서 그를 고쳐 주마.”÷ 
하시자, 백인대장이 대답하였다.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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