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루카 19,1-10 자캐오는 달려가 돌무화과나무로 올라갔다.
그곳을 지나시는 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
예수님께서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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