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말할 날이 올 때까지, 정녕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 루카 13,31-35 ÷“그러나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암탉이 제 병아리들을 날개 밑으로 모으듯,

내가 몇 번이나 너의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던가? 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

보라, 너희 집은 버려질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하고 말할 날이 올 때까지, 정녕 나를 보지 못할 것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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