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 루카 14,1-6 예수님께서 율법 교사들과 바리사이들에게,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물으셨다.

그들은 잠자코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수종을 앓는 사람의 손을 잡고 병을 고쳐서 

돌려보내신 다음, 그들에게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

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그들은 이 말씀에 아무 대답도 하지 못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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